당뇨병이란?
당뇨의 원인
당뇨의 증상 및 종류
당뇨병(급성합병증)
당뇨병(만성합병증)
 
 
 
 
 
 
 
당뇨병(급성합병증)
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치료를 하려면 정상인과 같은 수치가 되도록 노력 하여야 합니다.



공복혈당이 60mg/dl이하를 나타내는 상태를 “저혈당” 이라고 합니다.

1) 저혈당의 원인 : 인슐린 요법이나 약물요법을 사용하는 당뇨병 환자에게서 다음과 같은 경우에 발생합니다.
- 실수로 처방 받은 양보다 인슐린을 많이 주사하거나 경구혈당강하제를 너무 많이(또는 잘못) 복용한 경우.
- 식사량이 갑자기 적어졌거나 식사시간이 늦어진 경우.
- 운동이나 일을 갑자기 많이 했을 경우.
- 식사를 안하고 소주나 양주를 마시는 경우 - 충분한 탄수화물의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고 알코올을 다량 섭취한 경우.

2) 저혈당 증상
- 공복감, 떨림, 식은땀, 현기증, 흥분, 불안감, 가슴 두근거림, 두통, 피로, 시력장애, 손발 저림 등
- 오래 지속 시 경련,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며, 치료가 늦어지면 혼수 상태나 쇼크에 빠질 수 있습니다.

3) 저혈당 예방
- 인슐린 요법이나 약물요법을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 규칙적인 식사(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 섭취)가 꼭 필요합니다.
- 환자 임의로 인슐린 또는 경구혈당강하제의 양을 조절해선 안되고, 처방전을 준수해야 합니다.
-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, 운동을 하면 인슐린의 작용이 증진되므로 혈당이 낮아지게 되므로 공복 시 심한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.
- 인슐린 요법을 하는 환자의 경우 식사 직후 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식사 후 약 30~1시간 이후에 운동을 해야 저혈당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4) 저혈당 시 대처방법
- 저혈당 시 10~20g의 당분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도록 합니다.
- 의식이 없을 경우 음식을 입으로 잘못 넣어주면 자칫 위험할 수 있으므로 병원으로 옮겨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.



고혈당의 정도가 너무 심하게 되면 의식을 잃는 위험한 상태가 되는데, 이를 고혈당 혼수라고 합니다. 보통 혈당이 300mg/dl이상이 되면 나타날 수 있으며, 대부분의 경우 혈당이 500mg/dl 이상에서 나타납니다.

1) 고혈당의 혼수의 원인.
- 지나친 과식을 한 경우.
- 인슐린 투여를 중단한 경우
- 감염이 심한 경우.
- 고혈당으로 인해 혈액의 산성화에 따른 산혈증이 발생한 경우.
- 구토, 설사, 복통 등의 위장장애로 인해 심한 탈수 현상이 겹치게 되는 경우

2) 고혈당 혼수 예방
- 적절한 양의 인슐린 공급으로 정상 혈당 유지합니다.
- 하루 2리터(8~10잔) 정도의 물을 섭취하여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.
-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, 운동을 하면 인슐린의 작용이 증진되므로 혈당이 낮아지게 되므로 공복 시 심한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.
- 인슐린 요법을 하는 환자의 경우 식사 직후 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식사 후 약 30~1시간 이후에 운동을 해야 저혈당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3) 고혈당 혼수시 대처 방법
- 혈당을 측정하여 고혈당 여부를 확인합니다.
- 즉시 병원으로 옮깁니다.